영재DJ님..
이제 드디어 가을에 문턱에 와 있네요..
제 생일이 9월달이라 그런지, 왠지 9월엔 힘이 나네요..
오늘 아침에 친구한테 문자가 왔어요..
이문세에 굿바이를 들었는데.. 갑자기 내가 생각났다고,
오랫동안 보지못한 친군데.. 갑자기 그 친구도 보고싶고,
너무나 좋아했던 이문세씨 노래도 듣고 싶네요..
중학교때는 정말 매일 듣고 살던 음악들인데..
부탁드릴께요..
오늘이 않된다면,, 내일이라도,,
이문세씨의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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