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책선물.
윤형노
2004.09.02
조회 141
가을의 문턱으로 한발한발 다가서는 요즈음 한권의 책이라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차에 뜻하지않은 곳으로부터 한권의 책을 선물받고 흐믓한 기분에 한 페이지 한페이지 넘겨보니 이쁜그림과 좋은글들이 상큼하게 다가온다.

필명* 아사녀 , 본명* 오규월 .. 제목*가을기차에 널보내며.. 그동안 일상에 있었던 일들을
소박하게 책으로 펴내어 나에게 한권을 선물하였습니다. 잘읽어보겠습니다.

오규월씨!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적어 더더욱 멋진책 발간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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