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경희
2004.09.04
조회 46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꾸벅~~ ^*^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는것도 같은데,..
한낮의 무더위는 계속되네요.^^)/

시간이 참으로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그렇듯...저에게도 비켜갈줄 알았던 시간이 머물러...

짭게 커트한 머리와 눈가의 잔주름 그리고 40을 바라보는 나이를 남겨놓았습니다.

어디..이름 내밀지도 않았던 시간동안..저는..누구엄마로 누구의 안사람으로 통하네요.


모든일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지만,
누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굳세게 내 의지를 밀고 나가는 억척스런 주부입니다.

덥기도 덥고, 사는게 힘이들어서 짜증도 많이 나지만
방송을 듣고 있노라면, 잠시나마 무거웠던 어깨가 가벼워집니다.

제 인생..허전한 생각이 들어서 하소연 하는건데...들어 주실지..그나마...
위로를 받고있는 노래이기에 애정을 가지고 올립니다..들려주실꺼죠..

그리고 일요 초대석에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나온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어요.
이 가을에 맑고 높고 푸른 가을하늘처럼 청아한 소리를 가진분.
바로 그분 이네요.

박강수- "부족한 사랑" 부탁합니다

힘네세여,파이팅!!!

*두서없이 써서 죄송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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