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송(유가속)
차영순
2004.09.03
조회 48

이렇게 좋은 방송을 왜 이제야 알게 됐을까?
친구에게 감사하고 싶어요.
첨엔 그저그런 방송에 웬 호들갑이냐 핀잔도 주고 면박도 주곤 했어요.

강요에 의해 몇번 들었지만 가슴에 와 닿질 않았어요.
인내심을 갖고 들어보라는 친구의 말에 속는셈치고 들어보자며
한번 두번 듣다보니 이젠 제 귀에 많이 익숙해졌네요.

얼마전 유영재씨가 제글을 읽어주셔서 더욱 애정이 가는지도...

열심히 듣고 간혹 사연도 올리겠습니다.
"유가속"이라 하데요 친구가.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조용필 친구여
박상규 조약돌
이 용 바람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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