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방송의 날 축하드려요.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햇살이 구름 뒤에 숨어서 제 마음의 빛마저 앗아갔나 봅니다.
좀 우울하네요.
텔레비전을 보시며 우시던 어머니 때문인지...
모든 우는 자의 친구가 되신 우리 어머니.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더니,
아줌마의 계절이 되버리네요.
이번 가을은 심하게 가을을 탈것 같아요. 어쩌죠? ㅠ.ㅠ
가슴이 펑 뚫리는 노래 들려주세요.
******* 신청곡 *******
1. 송창식의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2. 양희은의 '하늘이 내게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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