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특집.
선아엄마
2004.09.06
조회 71

"시인의 노래"

기대됩니다.

맑고 푸른 하늘 ,깨끗한 공기 ,따스한 햇볕과 더불어 듣는 시와 노래.
우리의 학창시절은,
시집한권은 누구나 할것없이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것이 유행이던 시절이었습니다.
몇개의 시는 줄줄 외우고 다녔고 감성어린 나이이다보니 눈물몇방울은 필수였던 시절...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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