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속에 파묻혀 마음껏 행복했던 가을밤!
너무나 아름답게 가슴속에 남아있겠죠~ ~ !!
오랜만에 만난 창완아찌,
"마치, 난 음악밖에 몰라" 하시는듯한 표정...ㅎㅎㅎ
임지훈오빠의 항상 부드러운미소..음악속에 빠트리는 감성..
달콤한 시인과촌장,대수님의 열창,해바라기의감미로운음악,
정*박님의 마치 하나인듯한 하모니,강성님의 열창 ....
영재님과함께 모두가 하나되어 부르던 그리운 그때 그노래...
마치 지금도 그밤속에 앉아있는듯한 아쉬운 여운이..
그 행복했던 에너지로 또 힘찬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겠죠..
다음을 기약하며,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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