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촌스런 제 이름이 좋아요~
강승실
2004.09.06
조회 83
사랑하는 내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이에요~
촌스럽다고 우리 작은오빠 마저 약 올리지만...

이젠 제 이름에 정이 들었네요~ 서른하고 세해를 그리 불려왔으니 정들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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