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 김범룡 -모두 잊어요.
애정
2004.09.06
조회 58
싸~~ 아한 느낌의 바람이 붑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도 싶은 그런 날입니다.

이른 10월에 떠날 여행계획을 세워놓고 스스로 설레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고,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아봅니다.

가을 ~~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계절임에 분명합니다.

그 어느날 친구가 통키타를 치며 들려주던
모두 잊어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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