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가을에 꼭 어울릴 코너가 아닌가 합니다..기대됩니다.
AOD로 듣게 되겠지만 녹음해서 보관하고 싶구요...
이정하 시인, 안도현 시인의 시에 곡을 붙여 부른 김현성, 이지상, 손병휘 님의 노래도 이틀의 시간중에 꼭 듣고 싶네요.
학창시절 열심히 외워서 지금도 90% 기억하는 [목마와 숙녀] 들려주세요...
노래가사없이 시낭송해준다면 이형기 시인 "낙화' / 황동규 "즐거운 편지" 듣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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