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날! - 홍순관님, 반가워요!
홍수정
2004.09.06
조회 64
오늘은 송창식의 '푸르른날'이라는 노래가 딱인 것 같아요.
서정주 시인의 시 맞는지요?
시와 노래를 주제로 특별한 날이라 해서 기대가 됩니다.
특히, 오늘 제가 좋아하는 홍순관님이 나오신다고 해서 기다려지네요. 나무그늘의 쉼을 늘 말씀하시던 분이었는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만나게 된, 더없이 반가운 마음이 생기네요.
오늘은 시인이 되는 기분으로 방송 듣겠습니다.
저의 신청곡은 '푸르른 날'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