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노라하는 가수들이 한껏 모인자리에서
그깟 빗줄기야 아무것도아니였읍니다.
우비를 사고도 그우비를 휘두르며 흥분의도가니에 빠져든
그시간만큼은 행복의 도가니 였답니다.
하얀색우비에 생수통 부셔져라 두두리며 열정을 맘껏
날려보았던그밤을 다시는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돌계단에 엉덩이가베이면 어떠하고 비좀맞은들 어떠하리
하루만큼은 잃어버렸던 소녀시절을 되찾은거같아
주최하신 cbs관계자여러분께 감사드리고싶네요
첫번 기휙이라 다소 미비사항이 보이더라도
밑거름이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더더욱 프로의식에
빛나는 공연 되리라 기대해볼께요^^*>>
영재님의 꽃무늬 남방도 기억에 남을거같네요 ㅎㅎ
동물원의 변해가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밤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들하시길 바랍니다
쓰리스텝님이하 애청자님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