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뚱댕아.
낙엽
2004.09.07
조회 85

너는 네 몸과 관상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졌느니라.

선머슴같은 허스키칼진 목소리가.사내새끼인 나를

압도 하고도 남음이 있으리니.

오늘 촉촉한 가을비에 마음 얼마나 스산 하였니...

자슥아....용서해라....

그래야 복받는다.

조용필의 친구여를 꼭 부탁드립니다

난 그노래 별로인데 지지바가 그노랠 좋아한다네요.

항상 들으니 감동의 멘트 한마디와 이음악을
뚱땡이에게 들려 주십시요

본집에가서 컴으로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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