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고개숙인 애청자
송영모
2004.09.09
조회 120

봄볓이 아닌가 하는데요 그동안 마음고생 하셨군요
아마도 세분이 사다리 타기해서 내실것 같은데요
그런마음을 가진다는건 이미 용서받은 양심입니다

날이 참 좋습니다

김경희(9120013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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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인가 싶은데
> 아직은 낮동안 너무나도 뜨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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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옛어른들이 여름엔 딸을 들로 내보내고
> 가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낸다고 했나봅니다.
>
> 영재아저씨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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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지고 살아가다는거 정말 힘드네요
>
> 용서해주세요
> 사실 지난 연말에 달력을 신청하고
> 며칠을 그냥 보내버리다가 돈을 송금 해드리는걸
> 잊어버린거 있죠
>
> 항상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하고
> 그 무어라 표현 할 수 없는 무거운 마음 때문에
> 유가속방문도 못했네요 (사실 바쁘기도 했고요)
> - 그래도 듣는건 했지요
>
> 작가 언니 계조번호 다시 알려주시면
> 자수하여 광명 찾고 싶습니다.
>
> 오래간만에 온 기념으로 신청곡 하나
> 틀어주시리라 생각하면서....
>
> 1순위 : 이승철의 긴하루 ......
>
> 2순위 : 추가열 나같은건 없나요
>
> 3순위 : 1,2중에 무조건 방송해줘야 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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