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
경지은
2004.09.08
조회 74
시와 음악을 듣다보니 생각나요
예전,까마득한 중3시절..
글씨가 아주예쁜친구가있었어요,헌데 가을 국어시간이었는데
선생님께서 그친구 노트를 보시더니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막
하시는거에요
구래서 반아이들이 주욱 돌려보게되었죠
예쁜색낙엽들이 시와함께 아주 잘 정리가 되어있었어요
갑자기 그아이 얼굴이 음악속에서 어른거리네요,보고싶고...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친구를위해-더블루
사랑의눈으로-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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