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그 애의 소식을 들었어요.
전혀 잊고 지냈었는데
오늘 우연히 아는 분께서 헤어진 직후
정말 많이 힘들어했던 그 애의 얘기를 들려주시더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아주 작은 오해때문에
서로 이야기도 자세히 하지못하고 헤어졌던
그 애와의 그렇게도 싱거웠던 이별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조금은 아쉽고 조금은 쓰리고 ,,합니다.
이런 가을날 그 아이와 함께 했었으면 더 좋았을,
그 노래, 들려주세요^^
성시경 좋을텐데
(책선물- 다빈치 코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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