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우진실
2004.09.10
조회 65
정말 오랜만에 그 애의 소식을 들었어요.

전혀 잊고 지냈었는데

오늘 우연히 아는 분께서 헤어진 직후

정말 많이 힘들어했던 그 애의 얘기를 들려주시더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아주 작은 오해때문에

서로 이야기도 자세히 하지못하고 헤어졌던

그 애와의 그렇게도 싱거웠던 이별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조금은 아쉽고 조금은 쓰리고 ,,합니다.

이런 가을날 그 아이와 함께 했었으면 더 좋았을,

그 노래, 들려주세요^^

성시경 좋을텐데


(책선물- 다빈치 코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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