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 하다가 독수리타법으로.........
오중석
2004.09.10
조회 48
저는 수원에 사는데요.
외근직이라 늘 차에서 삽니다. 저는 거의 이 주파수가 고정인데요
그중에서도 4시에서 6시때의 유가속을 제일 좋아합니다.
저는 삼십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예전 노래를 참 좋아하거든요
사실, 이프로외에는 이런 좋은 감성과 선율의 노래를 취할곳이 별로 없습니다.
늘 애쓰시는 모습 보이고요 좋아보입니다.
좀 있으면 우리 둘째가 돌인데 음악선물을 하고 싶어요
사실, 다빈치코드 책도 받고 싶고요
죄송합니다 욕심을 부려서..
우리 아이를 위해서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얘기"를 신청합니다.
11일 5시경에 부탁합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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