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에 사는데요.
외근직이라 늘 차에서 삽니다. 저는 거의 이 주파수가 고정인데요
그중에서도 4시에서 6시때의 유가속을 제일 좋아합니다.
저는 삼십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예전 노래를 참 좋아하거든요
사실, 이프로외에는 이런 좋은 감성과 선율의 노래를 취할곳이 별로 없습니다.
늘 애쓰시는 모습 보이고요 좋아보입니다.
좀 있으면 우리 둘째가 돌인데 음악선물을 하고 싶어요
사실, 다빈치코드 책도 받고 싶고요
죄송합니다 욕심을 부려서..
우리 아이를 위해서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얘기"를 신청합니다.
11일 5시경에 부탁합니다.
행복하십시요.........
듣기만 하다가 독수리타법으로.........
오중석
20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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