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가게를 이전하고 FM을통 못듣고있었습니다. 며칠전 남편이 안테나를 제작해서 겨우듣게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있는데 너무반갑네요 유영재님 목소리를들으니 정신이 맑아지고 기운이 나네요 정훈희님의 노래가 나오네요...우산도 없이~~ㅎㅎ
다같이 어려운이때 학교나니라 고생하는딸과 하루하루 흰머리가늘어가는 고생많은 남편과 듣고싶은곡이있네요...들려주실거져?^^* 앞으로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 많이듣게되서 참좋네요~~^^*
신청곡:The Nuts/사랑의 바보
Wax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일년만에 듣게된방송...넘 좋네요
김미숙
20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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