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저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고 있답니다..~~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거든요~~
그러나
나무같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한결같은 곳에서 한결같이 뿌리를 내리고 ..
가끔은 바람에 흔들리고 어려움도 있지만.
늘 그 자릴 지키는 나무가 되고 싶답니다..
그래서 인지 이 나무라는 곡을 참 좋아합니다..
오후가 되니 날이 많이 흐려졌는데요...
이 흐린날 따스한 차한잔과 이 곡을 들으면 무지 행복할것 같습니다.^^
이 가을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