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차영순
2004.09.10
조회 64
김학래 ..슬픔의 심로
김정민...슬픔의 언약식
벼가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우리네 인간들도
좀 더 겸손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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