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시작하기 한참 전,,,
열심히 글을 입력했지요. 분명 로그인두 했구..
확인 누르는 순간 휙 날라가면서 다시 로그인 하라는 화면 뜨고...
그때의 허탈감이란 ^^;;;
해서,,,방송 들으면서 모바일번호로 메세지전송을 했지요.
방송에 안 나오더라구요. 에휴...
헌데...지금 들어와 모바일스튜디오를 보니 내가 보낸 메세지가 어디로 갔는지 없네요.
번호를 잘못 입력했는지..--;;
사무실에서 두달에 한번 정도 시험을 보거든요.
업무능력시험 같은건데요.(얼마나 업무에 대해 잘 알고 있나 뭐 그런)
이 시험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시험문제를 어찌나 잘 꼬아서 내는지
아마 시험문제 내는 요원들 예전에 지푸라기로 새끼줄 꼬았으면 참 잘 꼬았을거에요 ^^;;
이번에도 시험을 보는데 책은 영 손에 안 잡히고,
눈은 비 내리는 베란다 너머 산어귀에 자꾸 머무르게 되고,
몸은 몽둥이로 얻어 맞은 것처럼 쑤셔대고 있고..
위로 부탁드려요~
신청곡~ 뱅크의 '가을의 전설' 혹은 임희숙님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아울러 '다빈치 코드' 도 보내주심 넘넘 감사하겠구요~
(그런데요~ 저번에 3월엔가 보내주신다던 책 여적 못 받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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