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인 딸애가
학교 회장단 임원 수련회를 오늘 갔습니다
같은 반인 쌍둥이딸은 임원이 아니어서
못가고 학교에서 떠나보내며 많이 아쉬워서
둘이 안고 울며
서로 잘있어,잘다녀와 하며 눈물로 헤어졌어요
쌍둥이여서 서로 떨어져 잠을 안 자봐서
애들이 많이 걱정 되나 봅니다
날씨가 좋지않아 걱정이네요
물론 선생님 들께서 잘하시겠지만
부모이다보니 염려스러운 마음에서
자꾸 하늘만 봐 지네요
내일 돌아올 건데
비가 월요일 까지 오려나봅니다
유가속님들께 감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우리딸 수련회 잘다녀오고
집에있는 딸 애를 위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 신청 할께요
보아 마이네임
서진영 닮은 사랑
거북이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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