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봄에 팀에 사랑합니다 두번이나 신청했었는데 안 들려 주셔서 삐져가지고선 문밖에서 서성 거렸는데...
비가 오니 고마운 분들이 마구마구 생각나요.
방금 김치 담구며 혼자 사는 제 생각 난다는 임순옥님.
그리고 일년 365일 식물들에게 cbs 방송을 들려 주시는 용인의 김효정님 부부
영재님 꽃무늬 셔츠에 감탄해서 제게 핸드폰으로 생생 라이브를 들려 주신 이정화님 등등
이분들 이름 좀 불러 주시면 안될까요?
소원인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