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우연히들른 클럽에서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를 신청했더니
그가수가 추가열씨를아냐고 하면서
존경하는 선배이며 분위기도 비슷하여 사람들은
자기가 추가열인지 안다고하더군요
신청곡이 끝나고 자주부르는곡이라며 앵콜곡 레몬트리를 불렀어요
그사람이 좋으면 그사람을따라간다는말이 생각났어요
같은분야에서 존경을 받는단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요
요즘 힘들지도 모르지만
보이지않는곳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좋아하는사람들을 생각하며 힘내세요
생생라이브신청곡......고귀한선물
이미호
200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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