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
김정숙
2004.09.13
조회 65
지난번 팝페스티발에 가고 싶지만 사정상 가지 못한 애청자입니다.
제가 꿈은 꾸게 된 동기는요....
너무 가고 싶었지만 못가고 있었는데 꿈속에서 그곳에 가는 꿈을 꾸었지 뭡니까.
꿈속에 실황은 그랬답니다.
가운데 흰색으로된 멋진 의자와 테이블이 있고 그위에 "유가속 특별석" 이렇게 적혀 있고 저는 잔디밭에서 수건을 두번 접어서그 위에 앉아 있는겁니다.
유가속 우대존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부러워 했는지 아세요>
공연이 끝난지 일주일이 지났건만 얼마나 가고 싶었는지
꿈속에서 나타나다니....
꿈에서 깨어나서 혼자서 엷은 미소를 지었답니다.
기왕이면 공연까지 보구 꿈에서 깨어났음 좋을걸 공연기다리면서
유가속 우대존만 바라보구 부러워 하다가 깨다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통해서 마음의 쉼을 얻고 있네요
감사드리구요 늘 좋은 방송 부탁드리구요
공연있음 많이좀 보내주세요...
김연숙씨와의 만남도 좋았읍니다.김연숙씨를 좋아하는 펜이랍니다.
신청곡은요 우리남편이 좋아하는 조용필씨의 허공, 조성모의 너의곁으로,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중에서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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