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열림원)
시인이자 명상가인 류시화씨가 엮은 잠언시집.
2.시가 내게로 왔다.
김용택(마음 산책)
3.당신이 그리운 건 내게서 조금 떨어져있기 때문이다.
이정하외(책만드는집)
4.마음에 시 한편
박은서(주변인의 길)
5.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100선.
편집부(민예원)
6.작은 위로 .
이해인(열림원)
7.마음이 예뻐지는 시.
정지영(나무 생각)
8.입속에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 지성사)
9.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시화(열림원)
10.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푸른숲)
샌드버블즈의 생생라이브...
많이 기다렸습니다 .반갑습니다.
임희숙 ㅡ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박상민 ㅡ 무기여 잘있거라.
이 가을 읽어야 할 시집 10선
차영순
200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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