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면 큰집에 놀러가면 언니는 깜깜한 방에 아무도 보이지
않고 단지 라디오에서 감미롭게 흘러나오는
이노래 "vincent"- Don Mclean가 참 인상 깊었는지...
지금도 잊지못하고 폰에 컬러링까지 하고 있답니다
깜깜한 방안 흘러나온 이곡을 생생라이브에서 다시 들으면
가슴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가을에 문턱에서 사랑과 낭만으로
또 기억할수 있는 추억의 시간으로 충전해주세요.
함께하는 생생라이브에
한잔의 의지에..
두잔엔 사랑과 ...
세잔엔 낭만에 대하여....
오늘도 노래의 선율과 흘러간 청춘과
인생을 위하여 모두 함께 건~~~~~~~~~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