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이정희
2004.09.12
조회 79
결혼후 지금까지 힘든일이있을때마다 늘 곁에서
힘이되준 언니! 오늘 체육관을 개업했답니다.
철없이 늘 걱정만끼쳐온 동생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어 생생LIVE에 오래전 음치언니 노래열심히 가르쳐주던
전영록 애심이 문득 생각이나 미소가 지어지네요^^

태규님이 불러주심 더욱 더 잘어울릴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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