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실의 가을밤인가요,
히야 금방이라도 엄마가 김 모락모락나는 고구마와 동치미국물
들고 나타나실거 같아요..
드높은 하늘의 별들도 반짝반짝 재잘거리는거같구요
음악을 듣고있으니 예쁜 그림이 절로 그려지는데요~ ~ ~
실은요,라이브 신청하려는데요 제목을 모른데요,우리언냐가...
그렇다구 살기싫테요 자꾸자꾸 깜빡깜빡 한다나요...ㅎㅎㅎ
신청곡
1.지금 그사람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가슴에~ ~
이거하구요,
2.여름에 만난사람 가을이면 가버리고~ ~
가수는 박건?인가?고건인가??....그렇다죠 아마??
부~탁~합~니~다,수고하세요!!
한개만더 올려볼께요
3.꿈속의사랑...중에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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