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함진희
2004.09.12
조회 54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기억도 아스라이

지난 것은 다 아름다워서 일까요?
언제나 노래방에 가면
그날을 그리워하며
불렀던 노래인데

오늘도 그날처럼 비가 내리네요.
유독
비를 좋아하는 이유도
아마 20년 세월너머
그날을 잊지 못해서 아닐까...
지금은 남편도 김연숙님의 팬이랍니다.

너무 늦게 들어와 김연숙님 못만나
아쉽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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