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 퇴치하고싶어라
장성희
2004.09.15
조회 86
영재 옵빠!!
두번째 인사올려요.

요즘 저녁 장보러 시장에나가보면 예전보다 장바구니가
많이 가볍다는걸 주부들의 손들에서 느낄수가있지요.
너나할것없이 추석이 다가오니 더욱더 허리띠를 매는거같아요.
상인들께서도 너도나도 울상이고 심지어 야채가게들끼리
예전에 보지도못한 호객행위까지 서로 호박이몇개 천원이요
오이가얼마요 하면서 서로 자기가게로 손님끌기위한
목소리가 찬거리를 사러나갔던 저를 씁쓸하게만 합니다.
I.M.F때도 보지못한 모습이고
그많큼 사람들의 표정또한 경제의 어려움에 쩔어있는듯한
인상을 받은 서글픈 오늘의 장터풍경이었기에....

이럴때일수록 웃는얼굴로 슬기롭게 이고비를 헤쳐나갔음...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어보았어요.

노력하는 사람에겐...언제나 좋은결실이있다는것을..
우린..늘~잊지말았음해요.

영재옵빠!!늘~~잘듣고있답니다.

연극 초대해주심안될까요^*^
관객모독!!신청합니다 우리딸들 친정에 맡겨놓고
오랫만에 나들이나가고싶어여..부탁드릴께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