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하는 방송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옥선
2004.09.14
조회 69

전파를 이용한 메세지는 처음입니다.
긴장되고 떨리고 4시가 기다려집니다.
참여해봐야지 하면서도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노크합니다.

40대에 참여할 수 있는 방송은 그리많지 않았던 터라
처음 우연찮게 듣게 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잔잔한 감동도 있고 유쾌한 웃음도 있고 행복한 미래도 있습니다

유영재님의 호탕방탕한 웃음소리 너무 듣기 좋습니다.
어젠 노래도 직접하시던데 가끔 들려주심이 어떨런지요...

감성이 살아있고 음율이 묻어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언제나 화이팅하시구요 건재하십시요.

김범룡 바람바람바람
한혜진 갈색추억
나훈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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