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박정숙
2004.09.16
조회 60
:어느날 사오정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는 사오정에게 칼을 들이 대며
"죽을 준비해!"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사오정 하는 말 ,
"우리 집에는 밥밖에 없는데요."
많이 웃으세요 유익종--그리움만 쌓이네/
이현우 헤어진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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