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미리내 성지 앞에 이번이 세변째 글이 날라 같다 네번쨰 인데..... 사연을 쓰기가 신경질난다 늦은 아침을 먹고 가을 사냥을 떠났다 디카 달랑 하나 들고... 용인대 - 평택 양성 - 안성으로 --가다가 미리내 성지로 미리내 성지 입구 에 는 개발 결사 반대 라는 프랭 카드 가 걸려 있다 아마 성지가 개발로 두동강이 나는 가 보다 앞 호수 에는 강태공 들이 낙시대 를 드리우고 그런데 그옆 에는 러브 호텔이 어김 없이 자리 잡고 있다 밤 송이 이름 모를 야생화를 디카 에 싣고 안성 거봉 포도를 와 미리내 聖池 의 聖雲 을 차에 가득 싣고 돌아 왔다 신청곡 임지훈 내그리운 나라^ 눈 동 자 마이 웨이 음반 신청 용인 이재호 ***-****-**** 음반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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