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a 영재님
비가 또 나리네요.
주말마다 비님이 오는것 같아요.
늘 방송으로 영재님의 방송을 듣기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저번주에 연극 네여자의 이야기을 보고왔습니다/
김사 합니다.
제겐 유가속이 삶의 활력소 역활을 담당합니다.
좋은 음악과 다정다감한 영재의 목소리 방송이란 높은 문턱이란 생각을 털어버랄수 있겠금한 유가속...
한 번씩 가슴이 답답하구 주체할수가 없을 땐 제게 무엇인가을
안겨주시는 유가속이 제겐 너무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오늘가은 날엔 윤 도현님 `가을 우체국`(맞나요)듣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시구 유가속 가족 여러분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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