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신청곡
임미량
2004.09.18
조회 63

비가 내리는 한가한 주말입니다.
늘 듣기만 하다가 이렇게 참여하니 편지를 쓰는 것처럼 설레입니다.
유영재씨의 마지막인사...
처럼
"고맙습니다"

신청곡
윤도현의 가을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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