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비오는 거리
권정숙
2004.09.20
조회 69
이방송을 아주 소중한 여인으로 부터 소개 받고
처음 들어와 신청한 이범학의 예쁜발가락을 들어서
행복한 오후랍니다.
감사합니다.


권정숙(jsk103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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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두코가 젖는줄 모르고 무작정 비에 젖어서
> 거리의 풍경이 너무 예뻐서 걸어 다녔습니다.
> 낯익은 거리,추억이 있었던 거리를 우산하나에
> 몸을 맡긴채 한정없이 걸었습니다.
> 떨궈진 나뭇잎이 거리에 뒹구는 것을 보니
>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
>
> 신청곡
>
> 이범학----# 이별아닌 이별
>
> # 슬프기 때문에 아름다운 사랑
>
> # 예쁜 발가락
>
> # 가슴에 묻고싶은 이야기
>
> # 우울한 얘기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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