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거리
권정숙
2004.09.20
조회 75
구두코가 젖는줄 모르고 무작정 비에 젖어서
거리의 풍경이 너무 예뻐서 걸어 다녔습니다.
낯익은 거리,추억이 있었던 거리를 우산하나에
몸을 맡긴채 한정없이 걸었습니다.
떨궈진 나뭇잎이 거리에 뒹구는 것을 보니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신청곡

이범학----# 이별아닌 이별

# 슬프기 때문에 아름다운 사랑

# 예쁜 발가락

# 가슴에 묻고싶은 이야기

# 우울한 얘기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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