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 신청합니다.
이명옥
2004.09.20
조회 36
이렇게 비오는 날은 친구와 비를 흠뻑 맞으면 걷던 그 시절로 가고싶은 맘 간절합니다.
나이는 들었어도 마음은 아직도 소녀같으네요.
주책인가요 아님 비가와서... 가을이라서...
어떤 연속극에서 절규처럼 나이는 들었어도 마음은 늙지 안는 것에 절망하던데... 아 마음마저 늙으면 더 삭막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좋을 음악이 흐르는 것을 넘 늦게 알앗지만 이제 부터라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신청곡

이진관 : 오늘처럼
심진스님 : 야망
장철웅 : 이룰 수 없는 사랑
위일청 : 애모
장사익 : 님은 먼 곳에
박강성 : 장난감 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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