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가 된 불쌍한 여인
권은경
2004.09.20
조회 140

친목도모를 위한 신랑친구부부끼리의 모임이 있었어요.
여러사람들중 처음부터 유난히 튀는 한여인이 있었지요.
튀는 옷차림 말 행동 ...
눈에 거슬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 결국 모임에서
제명당했어요.

언제나 나만 옳고 자기주장이 너무 강했고
받아주기만 바라고 불만도 가장 많았고 무엇보다도 잘난척을
심하게 했어요..자아도취였죠.

하지만 다 큰 성인들의 만남에서 용납될수없는 일이었기에
과감히 정리를 했답니다.

유일하게 몸담고있던 모임이었는데 이곳에서조차 밀려난 그녀...
불쌍한마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자업자득이죠 .

부디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깨닫고 반성하여 좀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이진관 인생은 미완성
성진우 포기하지마
신신애 세상은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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