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는 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하루. 밤새 어린 아기랑 씨름?하다보니,졸린 눈을 비비면서 일어나지요. 아이를 쫒아다니면서 뒹굴기도 하고,책도 읽고,노래도 부르면서 어린아이처럼 아이의 친구가 되어 하루를 보내지요.간간히 둘째아이 기저귀도 갈아주고,모유도 먹이구요. 어찌나 체력이 좋은지 낮잠도 잘 안자다보니,오후쯤되면 에너지고갈상태가 되요.
기진맥진 목도 잠기고,눈도 풀리구요.
하지만,엉뚱하고,해맑은 모습에 웃게되고,행복해집니다.
이럴때 듣고 싶은 노래들 중 한곡들려주세요.
클론-꿍따리사바라
박미경-아담과 이브
쿨-해변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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