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상큼한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제낭군님 생일축화해주셨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낭군님이 넘~좋아메세지 받느라 잠시일을 못했답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
그리고요.우리이쁜 윤정이 수능준비하느라.
어깨가 무거운데 감기까지왔어요.새벽까지 책장넘기는 딸아이를
보면 대견스런 마음. 한편으로 안쓰러운 마음 감출수가 없어
마음이 짠~~하네요. 윤정아 엄마가 힘찬 박수 보낼께.......
아자아자아자~~~~~함-윤정
영재님? 밝고 맑고 활기찬 목소리로 수험생께 힘이 되게
화이팅~크게크게 외쳐 주세용>>>>>>
딸아이를 위해 신청곡 올려봅니다.
<<강산애---너는 할수있어.
조성모---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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