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차영순
2004.09.23
조회 37

좋은 하루 되십시요.
유영재님 김정훈 피디님 박선미 작가님 그리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모든 애청자님들,
다가오는 추석명절 한가위 가족친지와 함께 행복하십시요.

김현식 사랑했어요.
여 진 꿈을 꾼후에
김종서 지금은 알수없어.
신승훈 보이지 않는 사랑.
조용필 고추잠자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