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거울과도같지않을까.
사랑은 서로다른곳을쳐다보는것이아니고거울을 바라보듯서로의
눈,마음이관심이라는한곳을바라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은 저만 그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것 같네요..
같이 바라보면 덜 힘들고 덜 아프고 덜 속상해 할텐데..
그래서 포기할려고 했는데도 감정이 그렇게 허락하지 않네요.
하지만 이젠 그런 어리석음보다 더 열심하 할려구여
정말 사랑도 공부처럼 열심히 하면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제 감정대로 해주고 싶은대로 해주고 싶습니다.
글구 기회가 되면 그동생과 이것으로 하나의 우연아니 인연을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아 이름은 지영이라고 합니다...
신청곡 : 김진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저뱅크 콘서트 선물로 주시면 안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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