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엔 제법 쌀쌀 하더라고요.
한기가 느껴지기에 보일러를 돌렸어요.
잠에서 깨어난 저는 베란다를 열었지요.
국화 향기가 한꺼번에 달려드는데 숨이 막히는줄
알았지 뭐예요.
아침이 참 행복했습니다.
아이들 깨우느라 분주한 아침 쨤을내어
제가 느낀 아침의 천국의 향기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아참!!! 오늘은 아날로그 데이네요.
내일의 신청곡
1.이선희--------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한송이 국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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