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
송영모
2004.09.24
조회 107
이찬근씨 한테 전화가 오질 않는다...그저
세상사는 이야기나좀 하고 지금 젊은사람들의 생활방식.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려 했것만.
내가 무서운게 아니라 더러워서 그럴것이라는 생각이드니
더욱 부끄럽고 몸둘바를 모르겠다.
언제또 볼수 있으려나....
명절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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