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늘 하루는 무척 바쁜 하루였습니다.
아직 하루가 다 져문 건 아니지만요.
오전에 추석에 쓸 장거리좀 봐 오구요.
오후에는 아버님 모시고 병원 다녀오고...
방금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오자마자 라디오부터 켜 놓구요.
이제부터 라디오 들으면서 김치도 담그고 해야겠지요?
그럼 수고 하세요.
신청곡
권선국:깜보
안상수:친구에게
창고: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게
윤도현:가을 우체국앞에서
이 중에서 한곡은 될까요?
안되어도 괜찮습니다. 모두 좋은곡들이 나오니까요.
그럼 이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