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을이 한가운데...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서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무거울 거란 생각에 저도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유가속 여러분들도 마음만큼은 풍성하게 좋은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세월이 지나 지금을 아름답게 보아질 수 있도록 한순간도 열심히 살아야 함을 다짐해 봅니다.
위에 그림은 5살 짜리 우리 막둥이 녀석이 그린 그림을 제가 꾸민 거예요. 잘 그렸나요?
아이들을 보며 희망을 품어 봅니다.
********** 신청곡 ***********
1.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2. 이수영의 '흴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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