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길옆 오막살이 아기아기 잘도잔다 칙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란해도 코스모스 잘도핀다~ ~ ~"..흥얼흥얼..
코스모스가 군락지를 이뤄 한창인 몌쁜모습을 보며 어릴적
단한번 끄적거렸던 코스모스를 주제로했던 시?가 생각나는걸요..
그것도 마지막 딱 한소절이..
아마 코스모스에대한 찬사의 글이었던거같아요..그리고맨끝에,
"그래서 난 코스모스 널 사랑해,정말로 사랑해!"
이렇게 끝맺었던......
우우..그때가 언제였는지..세월이여...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는걸요 ㅎㅎㅎ
모든걸내려놓고 편해지고싶은 유혹도 있지만
하루하루를 아끼며 사랑햘래요
가을밤이 깊어요.......
오늘 노래와 함께 밤의 여행을 떠나갑니다~ ~ ~
내일 또!
신청곡;심플리선데이의 사랑해요,9살의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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