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을 보면 읽고 다시한번 음미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 다시 또 듣고싶고..
좋은 그림이다 싶으면 다시한번 더 찾는 갤러리..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오면 느낍니다.........
그 누구의 댓가를 바라는 것도 아닌것이 엿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는 dj님 모습이 넘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회상합니다.
쉬고 싶을때..
많은 세파에 외로움을 느낄때......
향수에 젖었을 때..
실수했을 때.....
기댄곳이 유,가,속.이, 아니였나 합니다..
내가 처음(2003,추석특집) 베스트와
이번 추석특집 120시간의 BGM 들으면서
느낀바를 잠깐 피력해 봅니다.............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 사랑하는 방송으로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모습에 감사하며
dj님,pd님,작가님, 모두모두 행복한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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